"‘밑줄을 따라 걷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’는 말을 좋아합니다.
책을 놓지 않는 한 내일이 아득해지는 순간이 와도 마음을 기댈 곳이 있다고, 그렇게 다시 한 발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요.
지난한 인생에서 나 말고 믿는 구석 하나쯤 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.
저를 여기까지 데려온 책들을 모아두었습니다. 이곳에서 천천히 함께 걸어보아요.
크리에이터, 히조
"‘밑줄을 따라 걷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’는 말을 좋아합니다.
책을 놓지 않는 한 내일이 아득해지는 순간이 와도 마음을 기댈 곳이 있다고, 그렇게 다시 한 발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요.
지난한 인생에서 나 말고 믿는 구석 하나쯤 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.
저를 여기까지 데려온 책들을 모아두었습니다. 이곳에서 천천히 함께 걸어보아요.
크리에이터, 히조